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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소식[서울경제](에이엔폴리)강철보다 200배 강한데 두께는 0.2㎚…‘꿈의 신소재’ 노리는 스타트업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 나노셀룰로스 등 중요 신소재 상용화에 국내 스타트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가벼우면서 높은 강도의 성질을 가진 소재 특성상 반도체, 2차전지, 가전 등 핵심 산업 분야에 두루 활용될 것을 보이기 때문이다.

21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그래핀스퀘어와 케이비엘러먼트가 그래핀 상용화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 그래핀은 0.2㎚(나노미터) 두께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물질이지만 강철보다 200배나 더 강하고 구리 대비 100배 이상의 높은 전기전도도를 지녔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실리콘 대체 소재로, 2차전지 분야에선 배터리 성능을 개선해주는 물질로 연구·개발(R&D)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식물 섬유를 나노 단위까지 쪼갠 일종의 바이오 플라스틱인 나노셀룰로스를 상용화하기 위한 스타트업의 행보도 주목된다. 에이엔폴리는 커피 찌꺼기나 왕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나노셀룰로스를 개발해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플라스틱, 배터리, 의료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신소재로 글로벌 기업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추세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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