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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소식[한국경제]“무알코올 주류로 무슬림 시장도 공략”…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렌츄컴퍼니의 도전

“무알코올 주류로 무슬림 시장까지 공략할 겁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렌츄컴퍼니의 추세은 대표(사진)는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무알코올 주류로 세계 시장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알코올 주류가 금지된 무슬림 시장을 고려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추 대표는 ”무슬림 인구는 매년 9% 이상 늘어나는 곳으로 매우 큰 시장"이라며 “무슬림에 진출하기 위해서 알코올을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슬림 시장 노리는 로렌츄컴퍼니

로렌츄컴퍼니는 ‘누구나 걱정 없이 건강한 식품’이라는 슬로건으로 유해 성분을 최소화한 식품을 개발하는 업체다. 무알코올 주류와 무설탕 초콜릿 등을 개발한다. 2019년 창업한 이후 수면을 돕는 무알코올 와인 ‘츄퍼뱅쇼 졸린가바’와 소화 효소가 들어 있는 초콜릿, 면역력을 증진하는 쌍화가 가미된 뱅쇼 등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로렌츄컴퍼니는 64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무알코올 시장을 내다보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급속도로 인구가 늘고 있는 무슬림은 무알코올 수요가 가장 많아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음주 문화가 발달한 부산 항구도시 출신의 추 대표는 어렸을 적부터 폭음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직장인이 돼서도 계속되는 폭음 강요에 무알코올 주류를 직접 만들고자 회사를 세우게 됐다. 술로 인한 질병과 범죄를 낮추는 것도 추 대표가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다. 추 대표는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까지 다 같이 즐기는 음주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로렌츄컴퍼니는 올해 말까지 무알코올 하이볼 등 다양한 무알코올 주류를 출시할 계획이다. 증류주인 보드카도 무알코올로 선보일 예정이다. 추 대표는 ”무알코올 보드카는 개발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상품“이라며 ”최대한 알코올을 제거하면서 맛과 알코올의 향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슬림은 한국과 달리 알코올이 전혀 없어야만 무알코올 주류로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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