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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소식[헤럴드경제](넷스파)“지구를 살리자” 기업 ‘그린 행보’ 계속된다

- 기업 경영의 필수 화두 된 ESG
- LG헬로비전·KT 지구의날 행사
- 종이영수증 절감, 페어망 재활용
- 스타트업계도 친환경 경영 확대


스타트업계도 ESG를 강화하는 추세다.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기업 모노랩스는 영양제 배송 서비스가 주된 사업이다. 영양제를 제외한 구성품의 90%는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든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로 구성하고 있다. 이 덕분에 대체한 플라스틱병 수는 2020년 이후 현재 약 24.3만개. 탄소 감축량으로 환산하면 30t 수준이다.

물류 플랫폼업체 에스랩아시아는 스티로폼 박스를 대체할 친환경 콜드체인 박스를 개발했다. 일회용인 스티로폼과 달리 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다. 단열성능이 뛰어나 아이스팩이나 드라이아이스 등 보냉제 사용도 줄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올해 3월까지 이 박스 판매를 통해 대체한 스티로폼 박수 수는 총 23만1000여개. 탄소배출량으로 환산하면 238.2t 규모다. 소나무 7만4000여그루를 심은 것과 같다.

넷스파는 사업 자체가 폐어망 등 해양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업체다. 이 재생 나일론으로 의류용 섬유 및 자동차 부품, 전자기 부품 등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에 활용된다. 폐어망 재활용 원료 사용을 통해 기존 화학 원료 대비 약 622t의 탄소를 저감했으며, 연말까지의 예상 탄소저감량은 1만574t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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