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어망과 폐로프 등 해양폐기물에서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등 원료물질을 뽑아내는 넷스파는 해양쓰레기로 재생자원으로 생산하는 자원순환 소셜벤처다. 해양 폐기물을 정밀 파분쇄해 돈을 번다. 지난해 9월 부산에 양산설비를 구축해 시험가동에 들어갔는데, 월 폐어망 처리량만 240톤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그룹은 14일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 파트너사들이 추천한 소셜벤처 25개사 중 넷스파와 인투코어테크놀로지를 유니콘 육성 대상으로 최종 선정하고, 사원지원금 1억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유니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중 빠른 성장을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 총량을 혁신적으로 증대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폐어망과 폐로프 등 해양폐기물에서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등 원료물질을 뽑아내는 넷스파는 해양쓰레기로 재생자원으로 생산하는 자원순환 소셜벤처다. 해양 폐기물을 정밀 파분쇄해 돈을 번다. 지난해 9월 부산에 양산설비를 구축해 시험가동에 들어갔는데, 월 폐어망 처리량만 240톤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그룹은 14일 '임팩트 유니콘' 프로그램 파트너사들이 추천한 소셜벤처 25개사 중 넷스파와 인투코어테크놀로지를 유니콘 육성 대상으로 최종 선정하고, 사원지원금 1억원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유니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중 빠른 성장을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 총량을 혁신적으로 증대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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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95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