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행동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 오마이어스가 신진 환경작가를 발굴·소개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 ‘EARTH MOOD(어스 무드)’다.
‘어스 무드’는 신진 환경작가 11인이 기후 위기로 격동하는 지구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낸 전시다.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루키 강미로, 김종혁, 김지구, 도용구, 로렌정, 세컨드비, 스톤락, 윤송아, 윤정현, 임소진, 정준호 등 11인의 작품 50여점을 주제별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 문제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통해 관람객과의 상호 작용을 유도하고, 환경을 탐구하는 일을 통해 정서적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 각 작품들은 독립된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맑음·흐림·슬픔’ 세 가지 범주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기후 행동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 오마이어스가 신진 환경작가를 발굴·소개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 ‘EARTH MOOD(어스 무드)’다.
‘어스 무드’는 신진 환경작가 11인이 기후 위기로 격동하는 지구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낸 전시다.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루키 강미로, 김종혁, 김지구, 도용구, 로렌정, 세컨드비, 스톤락, 윤송아, 윤정현, 임소진, 정준호 등 11인의 작품 50여점을 주제별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 문제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통해 관람객과의 상호 작용을 유도하고, 환경을 탐구하는 일을 통해 정서적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 각 작품들은 독립된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맑음·흐림·슬픔’ 세 가지 범주를 유연하게 넘나든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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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