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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소식[매일경제]도쿄올림픽 종이침대 논란에…한국 기업은 훨훨 날았다

종이가구 업체 `페이퍼팝` 박대희 대표 인터뷰

도쿄올림픽 종이침대 논란 홍보효과로 매출에 도움돼 작년에만 제품 7만개 판매
침대에 300㎏ 올릴수 있어 성인 5명이 누워도 충분해
MDF 가구보다 30% 더 저렴 배송비도 싸고 재활용 용이
친환경 가치소비 관심 많은 1인가구·MZ세대 고객 다수


지난해 여름을 달궜던 도쿄올림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경기보다 종이침대 논란이었다. 친환경 활동에 나선다는 취지로 선수촌에 비치된 종이침대는 푹 꺼지거나 쉽게 찌그러져 선수들 사이에선 '성행위 방지 침대냐'는 조롱을 받았다. 2011년 동일본지진 후 재난 상황에 곧잘 쓰였던 골판지로 만든 종이침대가 혹독한 비난 세례를 받은 것이다. 국내에서 종이가구를 만들던 박대희 페이퍼팝 대표(37)는 당시 "디자인도, 구조도 전혀 다르기에 그냥 스쳐 지나가는 정도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오히려 악재였어야 할 뉴스는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갑자기 한국 종이침대가 주목받고 뉴스에 나오면서 주문도 늘기 시작했어요.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예상치 않은 노이즈마케팅으로 주목받은 페이퍼팝 사무실을 찾아갔다. 서울 선릉역 주변에 위치한 자그마한 사무실엔 직원 여러 명이 근무 중이었고, 사무실 곳곳이 종이로 만든 수납장과 책장, 소파, 독서실 칸막이, 거치대 등으로 빼곡했다. 가구라 하기엔 다소 허술해 보였다. 그가 만들고 있는 종이왕국에는 어떤 현재와 미래가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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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1038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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