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화옥)는 주민과 함께하는 ZERO강남 프로젝트 ‘플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제로 캠페인’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소각되거나 매립되기 쉬운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학교, 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별도로 수거하고 이를 리싸이클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 자원봉사활동이다.
‘플라제로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과 11개의 플라제로 그린파트너(대곡초, 대모초, 대왕초, 도곡초, 봉은중, 세곡중, 도곡정보문화도서관, 굿잡자립생활센터, (주)GNS기술, CU도곡아크로타워점, 소셜벤쳐허브) 3,243명이 함께해 40,917점, 98.2kg의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으로 탄생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화옥)는 주민과 함께하는 ZERO강남 프로젝트 ‘플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제로 캠페인’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소각되거나 매립되기 쉬운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학교, 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별도로 수거하고 이를 리싸이클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실천 자원봉사활동이다.
‘플라제로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과 11개의 플라제로 그린파트너(대곡초, 대모초, 대왕초, 도곡초, 봉은중, 세곡중, 도곡정보문화도서관, 굿잡자립생활센터, (주)GNS기술, CU도곡아크로타워점, 소셜벤쳐허브) 3,243명이 함께해 40,917점, 98.2kg의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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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