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다가온다. 이제 정말 계묘년(癸卯年)에 들어선다는 의미이다. 으레 사람들은 이 시기가 되면 이미 정초에 한 번 나누었던 새해 인사를 다시 전하며 서로의 복을 빌어주고 '이제 정말 새해구나' 실감하곤 한다. 설이라는 날을 기회로 연말연시에 세운 크고 작은 새해 목표를 점검하고, 지난해보다 조금은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다시금 소망한다. 이를 위해 라이프인은 사회적경제인들이 어떤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지 들어보고자 했다. 기사를 읽는 분들에게도 자신과 주변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9개사가 보내온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하는 소회와 올해에 거는 기대를 라이프인 독자들에게 전한다. (기업명 가나다순)
설 명절이 다가온다. 이제 정말 계묘년(癸卯年)에 들어선다는 의미이다. 으레 사람들은 이 시기가 되면 이미 정초에 한 번 나누었던 새해 인사를 다시 전하며 서로의 복을 빌어주고 '이제 정말 새해구나' 실감하곤 한다. 설이라는 날을 기회로 연말연시에 세운 크고 작은 새해 목표를 점검하고, 지난해보다 조금은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다시금 소망한다. 이를 위해 라이프인은 사회적경제인들이 어떤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지 들어보고자 했다. 기사를 읽는 분들에게도 자신과 주변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9개사가 보내온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하는 소회와 올해에 거는 기대를 라이프인 독자들에게 전한다. (기업명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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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144